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이제 완연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 봄이 실종된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워요...
저희 집 앞에 벗나무에서는 버찌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군침이 돌면서 빨리 익어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챕터는 많지만 챕터의 페이지 수가 적어니 그리 많이 힘드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Mission 입니다.
1. 시간 재기
- 어떻게 하는지는 다 아시지요? 원하시는 챕터 시간을 재보세요. 마음이 급해지지만 속독을 위해서요...
2. 로빈슨의 부모님은 로빈슨이 선원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혹시 부모님의 기대와 나의 장래희망이나 의견이 달라서 힘드신 기억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자녀들의 장래희망과 부모인 우리가 원하는게 달라서 갈등이 있으신 분은 혹시 계신지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없으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서 혹시요...
저 같은 경우에는 충청도 시골이 고향인데 중학교 때 공부 좀 했다 하면 고등학교를 대전으로 진학을 했어요.
그런데 부모님은 동생들도 줄줄이 있고, 집안 형편도 있는데 고향에 있는 서천여고에 진학하기를 원하셨는데 저는 고집을 피워서 대전에 있는 학교에 갔지요.
지금 생각하면 서천여고에 갔었어도 되었었는데 그때는 참 꼭 대전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었지요.
부모님께서 승낙하셔서 대전에 있는 학교에 들어갔었습니다. 저 고집도 참... 그렇죠? ^^
3. 로빈슨이 해적에게 잡혀 노예가 됩니다. 그러다가 숨막히는 탈출을 하게 되는데요.
탈출 할 때의 상황과 어떻게 탈출했는지를 써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요..
혹시 바다여행을 하신다면 크루즈를 타고 어디 나라에 가고 싶으신지... 자유롭게 써주세요~~
저는 지중해에 꼭 가보고 싶어용. ^^
앞에 읽었던 두 책과는 무척이나 다른 책이라서 그리고 바다사나이들의 이야기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만큼 또 다른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다음주까지 미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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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son Crusoe 1~10챕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