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쑥에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 미리 제가 문 열어요~~
요즘은 정말 한 회 한 회가 소중하다는 생각입니다.
과연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맘으로 시작했던 SP 인데, 어느덧 136번까지 달려왔어요.
능숙하게 읽지는 못해도, 글씨를 예쁘게 쓰지는 못해도, 문장을 달달 외지는 못해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는 챠니와 우리 6기방 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얼르고 달래고 구슬르고 혼내고 때로는 난리치면서 이끌고 있는 맘들에게도 격려 보내드리구요, 저 자신도 스스로 마음을 한 번 추스려봅니다. ^^
복습편, 어떻게 하고 계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