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뜻해 진 듯해서 얇은 옷을 입었다가 오들오들 떨고 왔답니다...
한동안은 안전 (?)하게 옷을 입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이 화이트데이네요.
제겐 어느 날 소리도 없이 생겨버린 화이트데이인지라 큰 기억은 별로 없지만...
남편이 사탕같이 달콤~한 목소리로 챙겨 준다면 좋을 것 같네요 ^^
3월 셋째 주는 <집이 도망쳤다> 와 <화학법정1>권입니다.
앞으로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새로 소개하는 책 한권과
화학법정은 시리즈 순서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와 의논하셔서 선택해 주세요~
두 권 중 한권만 읽으셔도 좋고 둘 다 읽고 독후록을 올리셔도 좋습니다. ![]()
그럼 새로운 한주 시작합니다.
새로 오신 신규회원님께서는 자기 소개와 아이소개 함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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