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 not buddy...
아빠 찾아 삼만리 떠난 우리 Bud... 결국 가족을 만났네요..^^
작가는 독자들에게 선조들의 삶에 귀 기울이라고 말합니다.
7개월전 6명으로 원서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시 들어 오신 분도 계시고 중간에 들어 오신 분도 계시고...
그러나 다음 모임부터는 3명이서 가기로 했습니다.
바쁜 세상에 엄마들이 시간을 쪼개어 영어책 읽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하지만 나를 위한 숨구멍으로 수다모임 어떠세요?
다음모임은 5월 7일 목 10시30분 Outliers 챕터1~3으로 이야기 나눕니다.
수다모임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댓글 어려우신분들 쪽지 남겨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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