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OLW 절반의 고지에 섰네요.
약 3개월이 훌쩍 지나가버린 느낌이예요~
진행하는 동안 아이와 토닥거리기도 하고, 가끔은 아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카스에 종종 글을 올리시는데
어제 올라온 글을 읽다가
너무나도 공감이 되어서 적어보아요.
행복지수는
감사에 비례하고, 기대에 반비례한다는..
그래서 공식으로 나타내면
행복지수= 감사/기대*100%
이렇게 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아이에 대한 엄마에 기대가 커질수록, 아이와 사이가 멀어지고
아이게 대한 감사, 입으로하는 감사가 아닌, 마음으로 하는 감사가 커질수록
행복할 꺼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숙제한 거
빠짐없이 다~~~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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