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나마 글 올리네요...
오늘 주제는 청소년의 뇌이네요.
참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주제인거 같네요.
집에서 매일매일 싸우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ㅎㅎ
사춘기가 지났는데도 싸우는 것을 보니 아직도 저의 뇌는 성장 중인 것 같네요.
같은 나이대의 내용이라 그런지 많은 공감이 느껴지네요...
6minute english 여러분들도 저희 집처럼 싸움(?)없이 잘 지내시길 바래요~
뒤늦게나마 글 올리네요...
오늘 주제는 청소년의 뇌이네요.
참 많은 공감을 일으키는 주제인거 같네요.
집에서 매일매일 싸우는(?) 이유가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ㅎㅎ
사춘기가 지났는데도 싸우는 것을 보니 아직도 저의 뇌는 성장 중인 것 같네요.
같은 나이대의 내용이라 그런지 많은 공감이 느껴지네요...
6minute english 여러분들도 저희 집처럼 싸움(?)없이 잘 지내시길 바래요~
ㅎㅎㅎㅎㅎ 케빈도 집에서 엄마랑 싸우나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데 말이죠.. ^^
기말고사라 시간이 많이 부족할텐데..
이렇게 안 빠지고 참여해서.. 많이 많이 칭찬하고요..
케빈의 뇌는 brainy는 기본이고 바르게 잘 성장할 거라 믿어요. ^^
저 밑에 크리스티의 글을 보니 24살 까지 뇌가 성장한다니..
kevin은 아직 좀 더 엄마랑 싸워야겠다...ㅋㅋㅋㅋ
역시나 멋진 녹음.. 귀가 살랑살랑... 행복하구나... 흐흐흐..
추신: 우리 임쏘양이 지금 막 학교에서 들어오면서 이 녹음 듣더니
"비행기인 줄~~!" 그러네.. ㅎㅎ
어찌 싸움없는 집이 있겠어요.
가족 구성원들 개개인이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
저희 집만해도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날은 별로 없답니다.
차분한 녹음 잘 들었어요~ 그리고 꾸준히 성장중인 케빈의 두뇌~ 화이팅!!!
연이개 수학
쑥쑥의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낮잠베개
외대부고 The Phantom of the Opera 참고웍싯
***6분 영어(The teenage brain)--6/28까지
the teenage brain
임쏘네
중3 kevin
초4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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