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주동안 고생많으셨죠?
벌써 5월이네요.
올초 수많은 계획을 세웠는데.. >.<
날씨가 좋아지니,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집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니, 자연스레 9시전에
스스로 잠자리에 듭니다.
함께할 수 있는 일들과 시간이 줄어드니 아쉽지만
겨울내도록 실내생활을 했던 아이들을 생각하면
이 햇빛이... 따뜻한 날 오늘이,
화창한 오늘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
오늘아침, 4살 아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엄마옆에서 과자로
연명하며 하루를 버티다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참담합니다.
어쩌자고 그리하였을까요?
아이들의 탈선, 아이들의 범죄, 아이들의 왕따문제 등등
하루에도 몇 번의 이러한 뉴스를,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수현이와 승현이가 살아가는 세상이 좀 더
아름답고, 안전하고,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그러기 위해, 내 자식부터 올바르게 교육해 보겠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자식과 함께 살아갈 아이들,
친구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읽기방 친구모두,
사랑과 정성으로, 소중하게 잘 커가길 바래봅니다.
5월, 가족들과, 친지들, 부모님들과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P.S 5월 4일은 읽기방 하루 쉬어가는 게 어떨까싶어요!!
5월 4일, 하루 휴무토록 하고, 5월 6일에 만나요 ^^
-------------------------------------------------------------------------------
오늘도 그냥 가기 아쉬워 책의 일부분 소개하고 갑니다.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게 나타나는 문제들,
모두 해결책을 찾으려는 것은 욕심이다.
삶의 여러문제는 시간과 함께 사라질때가 많다.
어려운 일을 옆에서 지켜주면서 넘기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해결책만 해결책이 아니다.
버티며 잡아주는 손이 해결책이다.
-하루에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서천석 지음]-
--------------------------------------------------------------------------------
육아의 비밀, 10초에 많은 것이 있습니다.
아이가 안 좋은 일을 보고합니다.
부모의 표정이 점점 굳어집니다.
짜증 또는 걱정,
아이는 분명히 느끼는데도
부모는 자신들의 얼굴을 보지 못해요.
아이는 말을 하며 방어할 준비를 합니다.
겁이 나기 때문이지요.
이제 부모가 야단을 쳐도 아이는 배우기 어렵습니다.
방어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뒤집어 보죠, 아이의 말을 듣는 부모의 표정이 편안합니다.
아이는 자연스럽게 말을 합니다.
말하면서 스스로 미안해집니다.
이제 부모는 선택할 방법이 많아집니다.
시안에 따라 부드럽게도, 단호하게도 이야기 할 수 있지요.
부모가 모르는 10초, 그 순간의 표정이 많은 것을 결정합니다.
-------------------------------------------------------------------------
-하루에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서천석 지음]-
오늘도 웃는 얼굴로 아이들을 바라보시길 바래보며, 저는 그만 물러갑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