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들어가자니 부담스러운 것 같아서 요리조리 궁리하다가 다른 방법을 해 보았더니 무지 좋아합니다. 소개할게요. 1.알파벳 끼우기 퍼즐처럼 갖고 놀면서 large와 small의 개념만 익히는 단계예요. 좀더 좋아지면 발음도 같이 익히구요. 2.알파벳 대소 분류하기 위에서 말한 것을 분류하는 건데 대문자와 소문자를 함께 섞어 놓고 골라내는 것을 말하구요. 이왕이면 같은 발음을 함께 찾아도 좋아요. 3.글자대로 나열하기 좀 귀찮더라도 카드 크기만 하게 오려서 알파벳을 이용해서 단어를 그리는 거예요. 이왕이면 사진도 같이 붙이면 좋구요. 그대로 위에 나열하게 하는 거죠. 제법 잘 할 겁니다. 4. 냉장고를 활용하자. 홍보용 홀더가 집집마다 어느 정도 있지요. 그것을 작게 가위로 오려서 접착제로 알파벳 뒤에 붙이는 거예요. 그리고 냉장고 앞에서 열심히 단어공부를 해 보세요. 재미있어 합니다. Activities 5.볼링하기 저희는 파스퇴르 우유를 먹어서 늘 플라스틱 병이 넘쳐 나거든요. 그래서 그 위에 단어를 써서 붙이고 볼링을 해 보았어요. 공으로 말하는 병을 쓰려뜨려 보구요. 직접 가져오기를 해도 좋습니다. 6.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 이것은 어린이 영어 이렇게 하세요에서 힌트를 얻은 것인데, 목장갑에 작게 그림을 그려 붙이는 거예요. 손등쪽으로는 OX를 포스트 잍에 그려 붙여서 A로 시작하는 단어를 맞추는 거죠. 틀린지 맞은지는 손을 뒤집어 보면 알수 있구요. 궁금해서 인지 뒤집기 부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꾸 내용을 바꾸어 보면 더 좋구요. 7.볼텐트 공을 활용하기 성열이 아빠가 아르바이트 해서 사준 볼텐트. 정말 동네 아이들 한테도 인기만점인데요. 그 많은 공에 작게 단어를 써서 붙여보세요. 그리고 놀면서 찾기도 하고,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공을 박스 안에 담아보기도 하구요. 같은 색 공말 골라내어 익힐수도 있습니다. 또 농구골대에 골인시키면서 외쳐볼 수도 있어요. 8.BB탄으로 쏘기 이건 정말 주의가 필요한데 우리 성열이가 총을 너무 좋아해서 고안한 겁니다. 문풍지를 라면 박스에 붙이는데 단어를 마구 써서 붙여요. 그리고 말하는 단어를 쏘는 겁니다. 뒤에 푹신한 매트를 깔아서 튈때 충격이 덜하도록 하는거죠. 아들의 기호도 맞추고 할려니 무지 힘듭니다.^^;; 9.먹글씨 쓰기 한글교육 시킬때 처럼 영어도 매직으로 써서 읽기를 하면 무지 좋아합니다. 잘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집중도 되고 읽어볼려고 노력도 하거든요. 이상인데요. 별것도 아닌데 올린듯 싶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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