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정신없는 한주였어요...
화요일까지 쉬고...
친정엄마 울 막둥이 보느라 너무 힘드신것 같아...
그냥 한주 쉬시라고 하고는....
막둥이를 일터로 데리고 왔다갔다...
19개월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어서 그런지..
자기고집도 세지고... 떼도 많이 쓰고... 힘들더라구요..
친정엄마가 집안일부터 막둥이 돌보는것까지 다 맡아 해주시는데..
그동안 얼마나 고생스러우셨을까? 생각하면...
죄송스럽고 또 죄송스럽다는...
효도는 못할망정.... 에구구......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도 끼어있는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은 다들 잘 아니..
무사히 보내셨나요??
추가 활동 1. Alphabet Storybook
Nn




저두 얼른얼른 분발해서 만들어야 할것 같아요 ^^
추가활동 2. Super Why
Little Red Riding H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