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쿠
홍박샘 글을 이제서야 보고 문을 엽니다.
왜 숙제방이 안올라오지? 계속 기다리다가 ㅋㅋㅋ
늦게 열어 죄송합니다. 뭐가 이리 바쁜지 ㅋㅋㅋ
그럼 댓글로 쭈르르 달아주세요~
지금 또 둘째 데리러 가야할 시간이라 긴글 못쓰는걸 용서해주세요 ㅠ
그럼 이따 저도 댓글로 숙제 제출할께요~^^
아쿠아쿠
홍박샘 글을 이제서야 보고 문을 엽니다.
왜 숙제방이 안올라오지? 계속 기다리다가 ㅋㅋㅋ
늦게 열어 죄송합니다. 뭐가 이리 바쁜지 ㅋㅋㅋ
그럼 댓글로 쭈르르 달아주세요~
지금 또 둘째 데리러 가야할 시간이라 긴글 못쓰는걸 용서해주세요 ㅠ
그럼 이따 저도 댓글로 숙제 제출할께요~^^


6번 나윤(9) 예담(8)입니다~
이제 중반고개 넘었다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ㅎ~
하다보니 원래 정신없고 설렁설렁 대충대충 이게 맞는거구나..
아무리 하려고 해도 꼼꼼하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되는게 아닌거구나~~
적당히 포기도 되네요ㅋ^^
내용이 재밌어 아이들도 재밌게 읽었어요(그림^^).
The baby bird 는 예전에 읽었던 책의 연장선이란걸 기억해내네요.
그리구 The box에서 베스트쌤이 에꾸눈에다가 망원경을 들이댄다고 자꾸 웃기대요 ㅋ
아래사진은 지난주말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열린
기적의 놀이터 특집 박스집만들기에서 저라고 놀았어요^^
이번 책 주제랑 잘 맞긴 했는데..
에미 영어가 딸려서 영어로는 못놀고
그냥 그렇다고 얘기만 주고 받고 말았다는....ㅋㅋㅋ
20번 샐리나입니다.
첫 시작부터 삐걱거리네요... 요즘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다운받는것도 잊어버리고....
#1번만 먼저 올립니다.
#2번은 주말을 이용해서 하고 지각제출하렵니다~~^^

OLW 초등멤버 & 스케줄
OLW 유아 멤버 & 스케줄
매일매일 읽기방-봄(누구나 참여)
어버이날을 지내면서..
매일 읽기방-봄(누구나 참여가능)
[SP6기] #143~144 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