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아침 8시30분에 유치원에 넣고...
달려간 쑥쑥모임... ㅎㅎ
40명 넘는 분들이 오셔서 놀라기도 하고 기분도 좋았어요. ^^
일찍 달려와야해서 많이 아쉬웠지만
이 기운으로 힘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쭉~~~ 가야겠어요.
애 찾기 전에10분 남아서 김밥집에서 밥 혼자 밥 먹고 있어요.
그래도 하나도 안 어색하네요.
마음이 꽉~~ 차서 그런가봐요. ^^

다들 게시판에서 자주 봬요~~~^^
애는 아침 8시30분에 유치원에 넣고...
달려간 쑥쑥모임... ㅎㅎ
40명 넘는 분들이 오셔서 놀라기도 하고 기분도 좋았어요. ^^
일찍 달려와야해서 많이 아쉬웠지만
이 기운으로 힘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쭉~~~ 가야겠어요.
애 찾기 전에10분 남아서 김밥집에서 밥 혼자 밥 먹고 있어요.
그래도 하나도 안 어색하네요.
마음이 꽉~~ 차서 그런가봐요. ^^

다들 게시판에서 자주 봬요~~~^^
관여님 반가웠어요~^^
뵐때마다 환한 미소~!!!
모두모두 너무 반가운 자리였어요.
다음번엔 꼭 따내야쥐~~~~~~~~~~~ㅎㅎ
아.. 관여님 찌찌뽕 해야하나요? 저도 김밥한줄 사서 집에 가 혼자 열심히 먹고 하원하는 딸
데리러 갔어요. 짧았던 시간이 원망스러울 뿐이네요.
제가 많이 흥분된 상태여서 정신이 없었지만.. 관여님은 꼭 찾아 인사해야지 했지요 ㅎㅎ
오늘 인사만 나눴지만 좋았어요^^.. 다음 모임은 딸 종일반에 맡겨두고 가겠어요!!
week25 숙제검사
[sp6기] #153,154 문 열어요~
OLW 초등방 뜨끈뜨끈한 숙제검사 (stage 2 #6까지)
매일매일 읽기방-봄#2(누구나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