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인데 빈시간이 있네요.
대뜸 들어왔습니다.
우선, 방을 여는 사람으로서 반성! 합니다.
두번, 세번 했을까요?
ㅠㅠ
책읽는 것을 하다보니 시간을 챙기기가 쉽지 않다는 핑계를 댑니다.
다시 열심히 할라고 반성하는 것이니, 선언하는 것이니, 그저그렇게 봐주셔용...^^
사전칠하기는 자세한 사항을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어서 11번글에 댓글로 달아놓았구요.
저는 두번 칠하기 끝내고 칠한 내용을 손으로 쓰고 있는데 a파트 벗어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남편도 폐인처럼 식탁에 붙어있으니까 안좋아하네요.
효과는 미미하지만 있네요. 책을 읽을때 단어유추가 좀 되거든요.
우짰든....보고는 미미하지만 포부는 장대합니다.
이번주부터 열심히!
방을 여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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