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조 대문 열어요!^^
이번주가 제 차례인데 처음하는 거라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알람을 몇개나 걸어놓구 긴장했네요! ㅋㅋ
요즘 제가 뭘 배우러 다니다 보니 엄마표 영어가 많이 소홀해 졌어요,, ㅠ.ㅠ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 일주일에 언제 언제는 꼭 엄마와 영어 하자 하고 약속 했네요,,,;;
이게 맞는 건가 싶지만 매일매일 자연스럽게가 안 되니 해보고 문제점이 생기면 바꿔가야겠죠?!
아이가 학원을 안 좋아해서 대부분 집에서 엄마와 하는데 '엄마 영어 학원'에 간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네요,ㅋ
벌써부터 따가운 햇살에 여름 보낼 일이 걱정되네요,^^;;
쑥맘님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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