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되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영어책이 거의 에릭칼꺼나 동물 얘기,숫자세기와 관련된 동화책이나 마더구스에서 유래된 책들이 대부분이네요..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한글책에서 생활동화와 같은 맥락의 책 중 한 두줄씩 나온 쉬운 책 어디 없을까요.. 자기 생활과 밀접하면 좀더 이해가 쉬울 거 같아서요..그럼 저도 생활 속에서 영어하기가 더 쉬울 거 같구..참고두 되구.. No, David! 이나..The little Princess Story같은 건 어떨까요.. 아님 아즉 제생각과는 달리 이런 책들이 어려울까요.. 아이는 28개월의 딸이구요.. 영어를 접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구요..어떤 책들은 재미없어 하는 데 좀 스탈을 바꿔주려니 아는 정보가 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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