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입니다. 세상이 혼미할지라도 우리는 행복합시다. 이기적으로 들리나요? 아주 가끔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해요. 좋은 하루가 저절로 오지 않지요. 좋은 하루 만듭시다.
다음 주 금요일에는 스테파네스님이, 그 다음 주에는 눈시소님이 이 Here & Now 폰카놀이 열어 보실래요?
저는 안동 가는 기차 안이어요.하루 종일 보고할게요~

금요일입니다. 세상이 혼미할지라도 우리는 행복합시다. 이기적으로 들리나요? 아주 가끔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해요. 좋은 하루가 저절로 오지 않지요. 좋은 하루 만듭시다.
다음 주 금요일에는 스테파네스님이, 그 다음 주에는 눈시소님이 이 Here & Now 폰카놀이 열어 보실래요?
저는 안동 가는 기차 안이어요.하루 종일 보고할게요~
금요일이 넘어 가버렸네요. ㅠ.ㅠ
오늘은 박사님 안동강연 사진이 많이 올라왔네요.
천천히 읽어볼께요. ^^
저는 오늘 10시 민정이 등원시키고 챙겨서 박사님 만날 준비를 하고 천사와 달님과 박사님과 식사도 하고
1시~3시까지 강연을 듣구요. 마친 후에 박사님, 천사와 달님, 반갑다영어님, 올리브우님, 방아꼬님 만나서
즐건 담소를 나눈후에 5시에 민정이 유치원 상담을 하고 저녁에는 민정이를 오늘 반나절 봐준 동네 엄마들 만나서 저녁을 사 준후에 좀 놀다가 민정이 목욕시키고 책읽어주고 재우니 이 시간이 되었네요.
오랜만에 거실에 있는 tv를 틀었더니 로이킴이 나오네요. ㅎㅎㅎ

오늘 정말 바쁜 하루였지만 저에게는 정말 의미있는 하루였어요. 특히 박사님 강연을 안동에서 들었던 것과
쑥쑥의 교감을 함께 할수 있는 좋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죠.
금요일을 넘겼지만 사진을 올려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제 핸폰은 박사님이 가르쳐 준 방법대로 했는데도 왜 안올라가죠? ㅜ.ㅜ
다시한번 더 연구해볼께요.

박사님 안동강연 후기
집에서 빈둥거리며...
챠니 첫 일기
[SP6기] #159,160 같이 보아요~
Here & Now 사진 놀이
매일매일 읽기방-여름 #6 (누구든 환영해요)
일상이야기.... &
띵동~!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저도 선물이 도착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