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연: 관심과 여유, 오니네+친구, 초록사과, 서진서린맘, 천사새롬, 에리카, bongram
광주강연: 지연지우맘+친구, 샬럿, 오드리헵번HB, callhj, 후율냥, 공주와 차
부산강연: 호아수동맘, 세아이와, 산시, 나나맘, 내외동맘
안동강연: 민정귀요미, 반갑다영어야, 방아꼬, olivewoo
상기인들은 쑥쑥 전국 강연에 참석하신 분들로 강연 후 반가워 쑈를 했던 사람들입니다.
제사 보다 젯밥에 맘 있어 제 강연 보다는 서로 얼굴 보고 수다를 더 즐겼습니다.
18일 마산에서 있을 강연에서도 이런 사태가 있을진대 많이 오셔서
심란하고 우울한 마음 떨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수요일에 부산에 가서 집에 뭔 일 있나 살펴보고,
목욜 아침 김해로 가서 준혁재정맘을 만나 그니와 같이 마산 신세계로 갈 예정입니다.
은성하은맘이 동반하시는 걸로 압니다. 또 누가 오시나요?
마산 신세계 신청 (☜ 요거 눌러 보세요)
천원이래요. 천원짜리 강연에는 사람이 더 많슴다~~
저는 그 지역에서 인기가 더 많은가 했더니 오천원강연에 제일 사람 없습디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OLW 초등방 뜨끈뜨끈한 숙제검사 (stage 2 #6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