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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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글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참 많이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행복과 기쁨을 주고 싶은 마음에 가슴이 콩닥거리기까지 합니다. 함께 올리신 피아노 음악과 그림과 사진과... 당신의 살아가는 여유가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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