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어둡니다~~~^^
문열어둡니다~~~^^



브란스 울대 어제, 그제 읽어준 책입니다.
우리 울대는 읽어주면 돌아다니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도 나중에 얼룩말책을 혼자서 들여다 보고 웅얼웅얼 거리더라고요.
책 다 읽고 나서 사진찍으니 엄마 뭐하냐고 하길래.....
엄마도 숙제한다고 매일매일 책읽고 사진찍어준다고 하니.. 애들도 무슨 성취감 같은것이 생긴가봐요.
좋아하더라고요.
6세 민정
릴리여우맘님 바쁘시군요.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민정이가 발이 많이 커졌나봐요.
욕실화를 샀는데 이렇게나 커졌어요. 항상 키티를 사줬는데 이번에는 엘사를 고르더라구요.
2년에 한번정도 사나봐요. 키가 커졌으면 하면서도 신발을 보거나 옷을 보면 천천히 시간이 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이 드네요.
민정이 동생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 이 시간이 넘 아까운거 있죠.
우리 유아들 제맘이랑 똑같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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