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른들 다 넘어져도 좋으니 제발 이렇게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아이가 물 웅덩이를 보면 마구 뛰어 가서 "안돼!"하고 소리 지르는 엄마를
씩 웃으면서 한번 보고는 발로 splash!하고는 깔깔 웃던 모습 기억합니다.
신발이 젖든 진흙 천지가 되든 그저 재미있다 하더니,
지금은 신발에 뭐가 묻으면 빨아달라, 세탁 맡겨라, 새로 사달라....
자식은 어릴 때 자식입니다.
수요일에 이어 오늘도 책 말미 다음 장면을 상상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상상이니 정답은 없습니다.
너무 엉뚱한 말을 하면 왜 그리 생각하냐고 슬쩍 물어보시라요.
그림 등에서 힌트를 얻어 말하는지 무대뽀인지 보세요.
무대뽀라도 귀엽지만 이 다음에 자라서는 답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데이~~
이런 안내를 해주세요.
I think Poppy's dad will change into the pink pajama pants.
I think Ms. Best will give the pajamas and Poppy's dad will change into it.
I think Me. Best will give the pajamas to Poppy's dad but he does not like it.
I think Ms. Best will help Poppy's dad change into the girl's pajama pants that she has.
(이건 어렵갔지요? ㅋㅋ)
구국 기도 중입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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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W Stage 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