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개인책장의 첫 시작이네요 ^^
오늘 하루, 멋지게 시작하고팠으나,
회사 시스템으로 쑥쑥에 접속하려면
" 차단된......." 안내멘트만 뜹니다.
모바일로 하려니 내도록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서
오늘은 소개정도로 가볍게 가려합니다.
저는, 호수맘입니다 ^^
그리고 저희집
6살, 4살 수현이와 승현입니다.
특별히 어떻게 커가길 바라기보단,
건강하게 지금처럼 해맑게 웃어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수많은 아이들 사진중에
아이들이 저렇게 웃고있는
특히 눈으로 웃고있을 때가 제일 행복합니다.

아이들과 기후체험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미 어린이집 수업과, 책들로
지구가 아파한다면,
늘 엄마의 감시자가 된 두 아이입니다.
지구에게 편지를 쓰는 코너가 있었는데
수현이가,
"지구야, 너를 지켜줄께
건강하고 아프지마"
라고 써줬습니다.
엄마도 마음속으로 똑같이 말해줬습니다.
"수현아, 승현아
너희 둘 엄마가 지켜줄께
건강하고 아프지마"
^^
메르스로 인해
한동안 마음 앓이를 했는데
쑥쑥의 모든 친구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단 생각해봅니다.
오늘 제가 전하고픈 메세지를 서천석 선생님의 트윗글로
마무리 해 봅니다.
"반려동물을 키워본 사람은 알아요
누군가 순수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를...
내 존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시선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 지를
그 위안덕에 마음이 절로 움지이지요.
늘 되진 않지만, 그런 눈빛, 아이들에게 주도록 해요"
오늘 하루도 그런 눈빛으로
아이들과 하루 시작하시길 바래보며,
다음주 월요일에 또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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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W(초등) stage2 #11 #12 숙제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