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책방을 열어보려니 이미지가 올라가지않아 이제 올립니다.
토요일은 아빠도 출근하고 천둥번개가 동반된 비가내려 친구들과 함께하기로하는 방과후 한자 쉬려고 했는데요
친구 엄마들이 번갈아가며 운전해서 데려다주어
편히 다녀왔습니다.
3시부터 수영수업이 있어 아빠와 수영 다녀오고
저는 특별히 오늘 5시부터 자유시간을 주어 커피도 마시고 자유를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일요일엔 소피아가 짜장면 먹고싶다며 노래를 불러서 명동으로 늦은 점심을했습니다.
대기후 시식을한순간 우리가족 모두 만족하는 맛이였습니다~^^
집에 돌아와 아이들은 놀이터코스로 일요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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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W Stage 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