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란스(5세), 울대(3세) 맘입니다.
좀전에 거의 다 작성했는데 다 날라가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ㅠ.ㅠ 임시저장 기능이 없나 봅니다.
우선 너무 늦게 대문을 열어 죄송합니다.
이번에 일이 너무 많고, 사실 오늘도 너무 바쁜데 집에 가면 약속을 못 지킬것 같아서 글쓰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그 근처에서 밥도 사먹으며 재미 있게 보냈습니다.
엄마 마음 같으면 좀더 좋은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우리 브란스, 울대는 따개비 루~, 토마스 등 TV에 등장하는 캐릭터 책만 좋아하는가 봅니다.
제가 욕심부리고 지원이와 병관이책좀 읽어주면서 생활태도 좀 변화시켜 볼려고 하면 딴청을 그렇게 부리는지......
육아가 참 힘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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