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맘님들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쑥 게시판 보는게 유일한 낙인것 같아요~
자랑질 하나 할께요. ㅋ
어제 애들 데리고 집에 오니 거의 11시였네요.
밤 늦게 낭군님이 뭘 사왔다고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과일 모찌 ~*^^*

때론 애들때문에 내가 너무 많이 희생한것 같은 억울한 기분이 들다가도
애들아빠가 육아를 잘 안 도와줘서 서운해도
소소하지만 가끔 맛있는 것 사다주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것 같습니다.
해피바이러스 전파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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