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조기교육하면 장단점 및 제대로 모국어도 떼지못한다 등등 여러가지 소문과 이론들이 난무하지만 어학전공인 저는 과감히 7개월이 되면서 부터 영어를 조금씩 들려주기 시작했고 조금은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 하는 고민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내아이 이게에 더욱,,,,) 그래 어학전공자인 이 아빠가 그래 맘굳게 먹고 내이론대로 라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자 영어 단어는 말하지 못하지만. 영어로 도리도리, 짝짝꿍, 혀내밀기 등을 말하면 말한대로 하는 것을 보고 너무 예쁘고 대견해 보였져... 그러면서 한국말이 조금씩 더디다는 느낌을 조금은 받았지만 크게 또래아이에 비해 떨어지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말을 붙이며 놀아주었져,,,, 많이 해주지도않았져,,,, 일하고 돌아와 하루에 10분정도,,,, 중요한 교육방법은 테이프를 그냥 마냥 틀어주었거나 했다면 아마도 아무 효과가 없었다는 것이었겠죠.. 일상적인 대화를 때론 사전을 모르면 찾아서라도 말을 해주고 하였기에 일상적인 반복효과가 학습효과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활이 되면서 애기가 세살이 되면서 영어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디 마미 아이 러브 유 등 등.... 근데 더욱이 놀라운 것은 다섯살 된 아이들이 동네 유명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단어를 그냥 외운아이들이 놀러왔지요,,, 단어들은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단어 외우기 공장이나 다름없는 영어학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요,,,, 그러나 아이스크림 좋아하니?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 등 아주 간단한 문장도 단어배열을 하면 이해하지못하고 금새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더군여 어학적으로 두살이 넘어가면 아이들은 다른 언어를 받아들일때 외국어로 인식을 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애기는 그런정도는 아주쉽게 이해하고 대답을 하져,,,, 결국 고개를 끄덕이며 나의 단호한 조기 영어 생활화가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엄마 아빠 여러분.. 짧은 긁이었지만 직접애기를 키우는 사람의 말이라 실감이 나셨을 지도 모르고 작은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일찍가르쳐야 한다는 그리고 두살전에 시작해야한다는 것 잊지말고 실행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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