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민정이는 인물전이나 다문화책을 좀더 자세하게 읽기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복잡하다보니 책만 읽어가지고는 다 기억도 안되구요.
남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어책처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몇주전에 저의 개인 책방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표지를 안만들어서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다른나라 (이탈리아, 인도... )도 만들었는데 아직 표지를 못했네요.
이 게으름뱅이..... ^^
책읽어주시면서 이 미니북에 옆에 두고 계속 관련된 사진도 보여주고 단어들도 언급해 주는거죠.




저는 안에 있는 사진들뿐만 아니라 표지도 일일이 잘라서 코팅을 했어요. 나이 어린아이들은 영국이라는 글자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할수 있고 지도도 인지할수 있고 만지고 다른 나라 지도들과 섞어 놓았을때 지도찾기나 나라이름 골라내기같은 게임도 할수 있구요.
아래는 다른 나라국기들과 섞어서 게임하기, 엄마가 말하는 나라에 있는 건물 찾아내기 등등
단순하지만 흥미진진해서 좋아해요.

지구본에서 나라찾기도 해보구요.

집에 이런 국기게임 하나 이상은 가지고 계실거에요.


아래 국기게임은 민정이 가베하는 회사에서 선물로 준건데 국기그림에 카드를 뒤집어서 그 국기그림에 놓는 정말 단순한 게임인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나라이름 대면서 수도도 같이 말하게 하구요.


나라국기와 함께 연산하는 게임도 있는데 아직 민정이에게 시도는 못했어요.
하게 되면 또 올려볼께요. ^^
게으름뱅이 엄마이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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