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저녁이네요,, 요며칠 찜통같은날씨에 어찌 잘 지내셨는지요?
진짜, 이런날은 정말 싫어요ㅠ 이번주는 몸도 많이지치고, 마음도 맘처럼 되지않아 한주였어요... 방학들 많이들했죠? 저 다니는수영장에도 제시간에 방학특강이라고, 아이들수업하더라고요, 울아들래미 다니는 태권도에서도 빡빡하게 방학특강들 잡아놨던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방학 맞이하는게 좀 다르긴하네요,, 내년이 성큼성큼 제게 오는기분;; 쑥쑥하면서, 일학년이야기들을 그래도 들어놔서, 다행일듯 싶어요. 내년,,, 아후~어떻게 준비하면 좀 괜찮을까요?? 막막하기도합니다~ㅎ
요번주책도 애들이 가져오는데로 프리하게읽혔네요. 마지막사진,, 오늘아침입니다. 아..아침9시도 넘은시간,, 에미는 안달나죽겠는데, 저리 태평하게 독서중이더군요...오늘 그냥 맘을 놔서, 하루 어떻게보낸거같아요,, ㅎ 어제 넘 히스테릭해서, 새벽에 반성많이했거든요^^ㅋ 그랬더니, 저모습도 봐줄만하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제수영도 늦었는데, 울수영선생도 거의 저희애들보듯, 절 보는느낌^^ㅋ 날씨가 그러니, 다들 쉽게쉽게 가자는 분위기였네요. 오늘 또 중복이죠~! 다들 하루 잘 보내고, 보양식드시고 계시나요? 저도 출장간애아빠랑 태권도간아들래미를 딸래미랑 기다리고있습니다. 초복그냥 넘어가서 그런건지, 몸도마음도 넘 안따라줘서, 오늘은 나가서 닭다리하나라도 뜯고 오려해요^_^*
모두들, 수고하셨고, 즐건방학 스타트~,
즐건주말 되시길~!! 담주 또 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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