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기로 한 분이 잊으셨거나 늦게 열 생각이신 듯.
주부들 놀이는 일찍 대문을 열어야 확 모여 수다 떨고 헤어진답니다. 저는 오늘 빈둥빈둥이라 찍을 사진이 없고만요.기껏 신문 봐요. 짐바브웨 사파리의 사자왕을 미국 치과의사nom이유인해 총 쏘고 목을 자른 뒤 시체는 버려 둔 기사.그제인가 읽고 화가 나더만 그 의사 날벼락 맞는군요.신상이 공개돼 병원 문 앞에 시위대, 항의자, SNS 욕 세례.본인은 사냥허가증을 몇 천만원 주고 샀고 사자가 그냥 야생사자인 줄 알았다고 변명 중이래요.몇 년 전에도 성추행에 연루된 적이 있다나.

동그라민 친 부분에 위 내용이 다 들은 게 아니고요며칠 읽은 기사 종합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뭐 하슈 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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