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열었을까요 ㅎㅎ
코네코님이 바쁘신것같아
제가고민하다 대신 방문열어요~~
어젠 부산쑥팀들 모였었어요
그리운분들 반가운분들 만나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누구님 누구누구님이었던 분들이
누구누구 언니로 될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힘들때 그냥 언니~~ 하고 가서 안겨
으앙~~~~~하고 울면 다들 그냥 토닥토닥
해주실거 같았어요 ㅎ
그리고...그 언니분들은 저의 차가운 생김에
적잖은 충격을 받으신것 같았습니다 ㅋㅋㅋㅋ
저또한....코네코님의 뒤를 이어 손가락만 웃긴여자명단에 등록되었습니다 ㅎㅎ
한여름 무더위에
영어방님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나옹마마님은 이사를 잘하셨는지.
반영언니는 대구로 돌아가셨는지..
투엠님과 코네코님께서는 슬럼프에서 빠져나오셨는지..
나나맘 언니는 코딩공부와 굿모닝팝스를 계속 하시고 계신지..
세아이와님은 세아이가 방학인때에 어찌 보내시고 계신지..
관여 언니는 언제또 내려오시는지 오늘은 어떤 댓글로
힘을 주고 가실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제가 닉네임을 말씀 못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롯데리아서 진동벨을 손에 쥐고도
진동벨을 직원에게 달라고 하는 뇌를지닌 여자인지라 ㅎㅎ
용서부탁드려요~~
그리고 저는 bb웍싯 프린트만 했습니다 ㅋㅋㅋ
휴가를 못가지만 휴가기간이니 ㅎㅎ
좀쉰다는게 팍쉬고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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