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평에 왔다가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예요.
요즘 뭔정신인지 몰라요 ㅠㅜ
리조트 예약이 수욜인줄 알고있다가 월요밤에 남편이 말해줘서 화욜인걸 알았고
리조트와서 아이들 수영과 트램펄린 패키지를 다 끊어놓고나서 보니 수영복,구명조끼,튜브,모자가 죄다 들은 비치백을 집 소파위에 고스란히 두고 온걸 알았어요. ㅠㅜ
애들한테 엄마가 자꾸 깜박하니 어쩌냐고 하소연을 했더니 자기들도 잊어버리면 어쩌냐고 사서 걱정을..ㅠㅜ
2주만에 도서관에 아이들과 갔었더랬어요.
자기책 5권씩 고르라니까
유주는 매직스쿨버스만 5권,유이는 애니메이션 명작동화 공주로만 골라서 5권을 빌리대요. -.-;;
두놈이 어쩜 이리 다를까요 ㅋ
어흑. 차에서 핸폰으로 글쓰니 저 멀미해요. 담주에 뵐게요 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벤치마크 파닉스] 1주차 유아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