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차이라고 해야할지.. 처음엔 저두 파도와 연관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림에 있는 소라 껍데기를 보구요.헷갈렸지요... 그러나.. 고민이 해결 되었답니다. 물로 씻고 수건같은것으로 닦다라는 의미라고 이젠 알게되었는데요. 히플러님의 글을 퍼왔거든요. 읽어보세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글쓴이 히플러(hpst) 작성일 2003/05/04 21:42 조회수 133 첨부파일 없음 제목 John & David Concert 에서의 모션.. 영어그림책 등을 보면 유난히 귀를, 정확하게는 beahind your ears 를 잘 닦으라는 말이 많이 나온답니다. 문화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사실 세수 자주해도 잘 잊어버리는 곳이라 강조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확실한 증거중의 하나, Here are My Hands 의 공저자중 하나인 John Archambault 의 콘서트에서 그 노래를 부를때 washing and drying 에서는 귀를 씻는 모션을 했답니다. 제게 녹화 비디오 테이프가 있어서 다시 확인할 수도 있어요. 그러므로 레모네이드님의 견해가 맞답니다. 바닷물의 들고나는 소리는 아니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잉글맘님의 글입니다. >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해석 좀해주세요 > washing 과drying 을 어찌해석 해야할지 몰라서 > 넘 무식한 질문 지송합니다 > 또 한의사는 영어로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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