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찍 인사드린다고, 저번주 다짐했건만,, 또~새벽에 긁적거리고있는 쭌앤윤의늙은에미입니다... 요번한주도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8번째 개인책방을 여네요...! 빠르기도 하여라...!!
참, 애들 키우면서, 정말이지 시간가는게 광속입니다. 눈만뜨면 휙휙 어찌지나가는건지도 모르는체 여전 헉헉대며 지내고 사네요ㅠㅠ 벌써 입추가 지났다는 얘기를 언뜻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같은더위이지만 이번주는 해가없을때나 비온후는 서늘한 날씨네요. 다들 방학이랑휴가들 잘 지내고 오셨는지요?? 저희집은 낼 시댁식구들모임으로 첫휴가 갑니다. 보령간다는데, 처음가는거라 설레네요^^ 저도 증말~이노므 서울 한번쯤은 뜨고 싶었었어요...! 아휴~지난 유월메르스때부터 그냥저냥 피로해진거 같습니다. 시댁휴가라 뭐~어떨지는 가봐야알겠지만 그래도 어쨌건 여행이라니까 좋네요 ㅋ
아직. 짐도 안싸고~비몽사몽간 좋아만하고있는중^^ㅋ 책읽은거, 사진찍으며 정리해보니깐 요번주는 그래도 조금 책들이 바뀌었네요. 책이라도 편식없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그닥~그러하지못하네요:;; 좀 더 다양하게 읽도록 힘써봐야겠습니다. 첫째가 요즘 책을 조금씩 읽고있어요. 한글에 부쩍 재미붙어, 영어울렁증이 극을 달하네요,,,지가 좀 되니까 디비디도 그렇고, 책도그렇고 무조껀 한글만 외치고, 영어좀하려하면 치를 떨어서 괴롭습니다. 하는수없이 당근과채찍으로 다스리고있는중인데,, 참 걱정이네요. 나가떨어질까봐 ㅠㅠ
다들 행복한연휴보내시고, 다음주 또 뵈어요. 광복절도 뜻깊게 보내시길..^*^
사진이 넘 작게 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댓글로 올리는게 더크게 올라가는데, 지우고나니 아차! 싶네요 ㅠ(계시글올릴때의 사이즈는 작아서, 이사진도 코딱지만할듯ㅠ;;)
전 지금 서울뜹니다. 추석많큼 막힌다는데,, 어떨란지,,,;; 날이 좋네요~, 모두들 즐거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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