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님의 글을 읽고 제 글을 다시 한 번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말씀대로 기분이 나쁘게 받아들이실지도 모르겠네요. 그 분이 쑥쑥에서의 제 이름은 모르시지만 짐작으로 아실 수도 있을지도 모르고요. 제 넋두리만 하느라 님 표현처럼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응석부리다 혼난 아이가 된 기분입니다. 미처 생각 못한 점 지적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무지님의 글입니다. > > 내 맘과 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 오래되지 않은 모임이신것 같은데, 4주 정도 해보다가 맞지않아 탈퇴하신다면 > 그분으로선 최선을 다해본 것이겠지요. > 좋은분이라 더욱 미련이 남아 그러시겠지만 또다른 만남이 남아 있으니 상심 접으십시요. > 님께서 쓰신 글을 그분이 보신다면 그분은 어떠하실까요. >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