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정아부지 말씀이.. 영어노래를 계속 흥얼거리는데..
할머니가 같이 안불러줘서 짜증냈다고..ㅋㅋㅋㅋ
집에 오자마자 하루종일 저보고 같이 노래부르자고 그러더라구요..)
울 강쥐들 드뎌 컴백홈 했네요~~~
일주일동안 어찌나 보고싶던지...
북적북적 대던 집에 아이들 없으니.. 진짜 허전하고 쓸쓸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다시 북적북적대니...
너무 좋으네요...
정신없는 집을 보면.. 또 잔소리 대마왕으로 변신하지만...
ㅋㅋㅋㅋ
책은 읽은것이 없어서...
Pass
아이들은 친정집에서 놀고먹고..
울 둘째랑 막둥이는.. 살이 더 쪄서 왔더라구요..ㅋㅋㅋ
주말엔 울 할머니 제사겸 가족모임이 있어서 진안에 다녀왔어요~
울 큰아버지 큰어머니께서 상금쏘셔서..
목터져라 신랑이랑 노래불러서...
상금도 받았지요~~ ㅋㅋㅋㅋ
그건 그냥 신랑 용돈으로 주기로...
일요일 오후엔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고..
저녁엔...
올만에 아이들이랑 산책나가서 빙수먹고 일주일 마무리 했네요~~
망고치즈빙수 먹으러 갔는데
망고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과일없는 빙수를.... ㅜㅜ
이번주는 다시 힘차게 책과 함께 보내렵니다..
다들 방학 마무리 잘 하셔용..
울 아들램들은 금요일에 개학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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