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방학동안 친구들과 가장 신나게 놀기 바빴던 한주였습니다.
책읽기는 북클럽관된 책만 읽고 도서관은 두번밖에 가질 못했네요~
월요일- 1학년 반모임(방방)+도서관
화요일- 수영후 어린이대공원 상상놀이터+물놀이+저녘식사
수요일- 영화관람+도서관
목요일- 수영후 친구집 초대 방문
금요일- 할머니댁 방문
토요일- 일산 워터파크
일요일- 이모집 이사로 방문

신랑은 회사 다닐때보다 왜이리 더 바쁘냐고....ㅠㅠ 살살 다니랍니다.
그러게요 올 여름방학이 제가 생각해도 보람차고 여기저기 많이 다녔던 기억이 남네요.
다음주면 큰 아이도 개학입니다.
계획했던데로 잘 따라준 아이들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도서관에서 소피아는 과학동화만 읽으려해서 요사이 고민입니다.
만화만 읽는건지 내용을 다 살펴보는건지...ㅎㅎㅎ
구독신청을 해달라고하는데 상황을 잘 지켜보고 결정해야할거 같아요.


쑥쑥을 시작하고 바뀐것이 있다면 영어책을 읽는 시간이 늘었다는 점입니다.
그전엔 사실 무지한 엄마때문에 많이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이젠 도서관에 가더라도 영어책부분을 좀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답니다.ㅎㅎㅎ
아직까진 저를 따라 잘 하고 있고, syd hoff책을 매일 저녘 반복해서 읽어주니 본인도
스스로 읽기도 하고요.
작은변화속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고 늦더위 조심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