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번째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같은 우리의 일상이랍니다.
저번주엔 14일엔 못 쉬지 싶었는데.. 다행이 쉬었답니다.
14일은 희건이 생일이어서 아빠가 출근 한다길래
아침에 초키고 노래 불렀어요~~
선물은 희건이가 갖고싶어하던 토마스 북을 서점가서 사 줄려고 했는데..
없어서 못샀어요..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ㅎㅎㅎ

희건이에겐 미안하지만 이날 14일 소윤이는 친구들과
또봇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었답니다.
원래 그안에 엄마는 없었는데 엄마의 휴일로 함께 했어요.
희건아~~미안!!!ㅜㅡ

15일 광복 70주면이라더라고요~~
소윤이 이날 사촌언니, 오빠와 송파구 행사에 참여 했답니다.
이날 광복날 거리로 태극기를 흔들며 뛰어나온 시민들을 재현하는거였어요.
송파구청부터 올림픽공원까지의 길을 일부 막고
김장훈의 독립애국가에 맞춰 815춤도 함께 추었답니다.
그리고 풍선도 하늘높이 날리고요~~~
어린친구들도 꽤 많았어요.
소윤이에게 이런 경험은 참 소중하겠다 싶었답니다.
너무 신나했고요.
또 참여전 2주동안 춤 연습도 열심히 했답니다.

소윤이의 춤을 보셔야죠?? ㅎㅎㅎ
마지막에 틀리니 좀 뾰루퉁했어요...^^;;;
주중에 본책들이랍니다.
좌 소윤, 우 희건이예요~~ㅎㅎㅎㅎ
희건이가 영어책을 좀 잘봐요..
그러나 제가 읽으면 도망가요~~ㅜㅡ
간단한건 보기도 하지만 말이지요~~
주말엔 전혀~~ 보지 않았어요..
대신 열심히 놀았답니다!!!

저번주 오후에 소나기가 쏟아져서 더위가 꺾이나 했는데..
어제 오늘 엄청 뜨겁네요..
폭염주의까지.... 모두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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