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여덟번째 책여행을 올리고 그날 오후. 유주가 기브스를 시작해서
오늘 아홉번째 책여행을 올리고 오후에는 기브스를 풀러갑니다.
더 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는건 아니겠죠....? 후덜덜..
지나고 나니 일주일이 후딱이네요.
초록사과님이 추천해주신 아이쿠 안전동영상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라합니다.ㅎㅎ
화면에 나오는건 뭔들 안좋아하겠어요. ㅋ

요즘 수학방에서 인기있는 사탕수수 수학동화. 읽어보고 싶은데 5-6 개월 후에는 또!ㅠㅜ 이사해야하는 노마드의 삶을 사는지라 사기는 뭐해서 도서관에 신청을 했어요.
근데..
신청하신 도서는 낱권구입이 어려운 도서로 희망도서에서 제외됨을 양해바라며 '사탕수수시리즈'는 정기구입 심의자료에 반영하여 자료선정위원회에 상정 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자료가 현재 취소됨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는 회신이 왔네요..
왜인지.. 심의...반영을 하고 난후.......위원회에 상정 후.....또 심의...를 하면 과연 그게 된다는 말인지 의심이 듭니다.. -.-
흥.쳇!
발 다친 첫날 처음으로 한글책 cd를 틀어주고 앉아서 봐라~ 했어요.
요거요거 좋대요~~ ㅋㅋcd소리에 맞춰 책장을 넘길려면 한글도 봐야할테니 말이예요.
다문화관련 책인 다글리는 cd로 꾸준히 혼자 읽어보게 하려고 해요.
주말에 외가 식구들과 단양여행을 한지라 요번에도 도서관 책들이 대부분이네요.
유주데리고 어케 여행을 갈수가 있었냐면...기브스만 했다뿐이지, 발목이 고정되어 뛰지만 못할 뿐이지 방방 정신없는건 매한가지입니다아~~ㅋ

유이가 따로 읽은 책은 요거 뿐이네요. 그나마 이것도 아빠가 읽어준거.
아침에 둘이 같이 등원시키다 보니 유이와 둘만의 시간이 나질 않네요.
둘째니까, 둘째니까..ㅋ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입니다(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