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브란스(5세), 울대(3세) 맘입니다.
지난 한 주간도 잘 지내셨죠?
저희는 황금 연휴를 버라이어티하게 보냈습니다.

ddp 가서 구경하고 놀이터 무료길래 애들 신나게 뛰어 놀게 했습니다.
서울 느낌 물씬 풍기는 곳 가고 싶다고 하니~~
홍대로 안내하더라고요.
홍대가서 밥먹고 노래 듣는데 ~~ 울 브란스가 한건 터트려줘서
앵콜로 곰세마리 듣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마지막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이케아 방문~~~
이케아가서 싹슬이 하고 그 짐 가져오는데~~ 애 아빠가 다시는 안간다고 투덜 투덜 ~~

이번에 서울가면서 언니한테 많은 점을 배우고 왔습니다.
조카들이 책을 좋아하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스로 책읽는 모습보고 깊은 감동을~
제가 꿈에 그리던 현상이 그집에서는 일어나더라고요.
그에 자극 받아서 저도 폭풍 읽어주는데~
애들은 피곤한지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습니다.ㅋㅋ
욕심많은 욕망아줌마 ~~ 다음 읽기방에서는 욕망을 버리다 편으로 꾸며볼까 합니다.
오늘도 신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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