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여는 순서가 조금 혼동되어 제 차례인가하여...
제가 미리 대문을 활짝 열어 봅니다.
무덥고 무더운 여름 어찌 잘 보내셨는지요?
더위도 한풀 꺾이고, 이제 다음주면 거의 모든 학교들이 개학을 할텐데요
방학동안 계획 하셨던 일들은 잘 이루어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은 방학동안 계획은 세웠으나, 더위에 헉헉~ 거리느라 계획의 반도 제대로 못 이룬듯합니다.
그래도 무더위속에서 에어컨 없이 잘 버틴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으며,
못다한 계획들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 조금씩 해 볼 생각입니다.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시구요.
이제.. 곧 가을이겠지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을 기다리면서 SP친구들 화이팅하기로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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