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글이 날라갔네요... 다시 올립니다
늦었지만 꾸역꾸역 따라가는 DK와 엄마 입니다.
한 열흔간 도우미 이모님을 구하기 위해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것도 안돼 휴가 내고....좀 바빴습니다.
늦었지만 모처럼 아들과 녹음을 하니 즐거웠어요.
늦어도 주욱 따라가겠습니다.

중3 kevin
chewing gum
연우
초4 에릭
중3지연
엘리&벤자민
중2리디아
초5-Cristi
초3 앨리스
Ca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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