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가 30개월 되었는데... 24개월부터 영어하면서 조바심도 나고 그랬는데... 요즘 느끼는게 단계를 넘으면 확 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오늘 we're going on a bear hunt를 같이 읽었어요. 앞 부분 하면 울아가 뒷부분 따라하고 넘 이뻤어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 울아가한테 가속을 붙여줄 수 있을까요. 그냥 생활 영어하고 좋은 책 읽어주면 될까요?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네요.... 항상 무얼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니까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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