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꼬인거 같아서 제차례쯤 온거 같아서..
아니면 제가 제차례를 놓친거 같아서...ㅜㅡ
조심스레 문열어봅다~~~^^
순서가 꼬인거 같아서 제차례쯤 온거 같아서..
아니면 제가 제차례를 놓친거 같아서...ㅜㅡ
조심스레 문열어봅다~~~^^


1조 12번 sally 지난주 숙제와 이번주 숙제 제출합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숙제를 이제야 올립니다..ㅜㅡ
쓰기는 매일 두개씩~~~2틀에 걸쳐 썼어요~~^^
어제 쓰고 올리느라 늦어졌네요~~~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1조 해인입니다. 저희 아이는 오늘 개학했는데 친구랑 논다고 6시 넘어 집으로 ~~
좋을때 입니다 ㅎ ㅎ 이번주는 문장이 좀 길어 어려워 했네요. 엄마의 욕심은 자꾸 커져가고 아이는 그대로고. 다시 도를 닦아야 할 때가 온 듯 합니다~ 이제 제법 가을 냄새가 나는 밤입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읽기방] 도란도란 - 책읽어주는 엄마 #9
유자매의 열번째 책여행.
소피아와 엘사의 아뜰리에#9
령's 보물창고 week 10 - 나는 인복 많은 뇨자!!!
벤치마크 파닉스 4째주 숙제검사~
[개인책방] 가을시즌 신청받습니다. (누구나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