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아름다운 꽃들로 행복한 한 주 였습니다.
주말에 여유있는 꽃놀이를 기대했건만 너무 심한 미세먼지 탓에
나가기를 포기하고 카페의 창과 차창 밖으로만 벚꽃 구경을 했어요.
대신 <벚꽃엔딩>은 수십번을 돌려 들었고요.
바람에 흐르는 벚꽃이 꿈결같이 아름다웠던 오늘 ...
며칠 더 꽃들이 바람을 버텨주기를~~ ![]()
벌써 화학법정은 5권으로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

효녀일까요 불효녀일까요 심청이는....?
독자인 아이들에게 한번 물어 보도록 하지요 !

미세먼저 덕에 저에겐 꽃을 못 봐 슬픈 주말이었고,
Noel 에겐 축구와 자전거를 못 타 슬픈 주말이었습니다.
빨리 대기가 깨끗해져서 모두들 봄놀이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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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숙제 검사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