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먼저 글 쓰면 코네코님이 삐지시려나~~ ㅎㅎㅎ
저 지난주에 열공한 거 자랑해야 하는데.. 대문을 안 열여주셔서~~ ㅋㅋ
(농담을 진담처럼 받기 없기~~)
매번 소심하게 들어오다 오늘은 제가 확 열어제낍니다~~~
전 지난 주에 GMP를 3번 들었구요.
요즘 제가 좋아라 하는 앱 에버노트에 기록을 해두었습니다.
에버노트에는 워크챗 기능이 있어서 제가 기록한 노트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딸내미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아이에게 노트를 보내며 공부를 검사받고 있죠^^

이미지가 크기만 하고 잘 안보이지만... 에버노트 자랑하고 싶어서 ㅎㅎㅎ
그 다음으로 ebs 에서 원서읽기 영어 강의를 신청했어요.. 돈도 들여서.. 제 영어 공부에 돈을 들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요즘 영어단어 뜻도 가물가물하고... 자꾸 읽어도 글자가 눈에 안 들어오고... 리딩과 문법은 괜찮고 스피킹과 롸이팅만 안되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아닌 자신감을 갖고 살았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진전없는 영어공부도 지겹고 해서 이리 저리 쑤시고 다니는 중 원서큰소리로 낭독하기 강의가 있어서 맛보기 강의 들어본 후 신청헀어요.

책은 너무나 유명한 이책이구요..
처음3강은 영어의 기본적인 문법지식을 훑어주는데 시각이 새롭고 신기하네요.
영어의 어순을 그림을 묘사하는 기법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시제를 tense라는 긴장감에 근거해서 설명하는데 신선한 지식을 원하는 제 입맛에는 맞더라구요^^
(참, 그리고 초록사과님 ebs에서 신청한 다른 한 강좌는 중국어 강좌였어요~~ㅎㅎㅎ)
여러분들의 공부자랑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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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검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