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열고 싶은 분 있으실까 오전에 안 열었었는데 아직도 안 열려서 제가 열어요~
날씨가 느~~~므 좋아요~~
어제, 오늘 남편과 데이트하고 지금 들어왔네요 ㅋㅋ
집에만 있기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요~
제가 살면서 일 안한게 애들 낳고 키운다고 1년씩 쉰거 말고는 없어요
그땐 사실 육아가 너무 힘들어 오히려 일하고 싶었고 계절의 변화를 느낄 여유가 없었어요
봄의 화사함도 사무실에서 창문으로만 느끼고 가을의 청명함도 사무실 창문으로만 보다가...
낮에 남편과 놀러 다니니 느~~~~므 좋아요 ㅋ
백수인 게 좋네요(좀 웃픈 현실이지만^^;;)
다시 이런 여유 언제 올 지 몰라 올해까지는 남편이 백수인 걸 만끽해야겠어요 ㅋㅋ
우리 아이들 숙제 올려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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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주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