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후기쓰네요...^^
메르스때문에 학교마다 방학날짜가 다르다보니 오래간만에 모임을 했습니다.
그동안 지내 온 이야기에 쑥오프이야기도 곁들여 Matilda 초반부를 진행했습니다.
다른 지역 원서모임들은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급 궁금 해 하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
수원모임은 본인파트 요약(?)하며 중간 중간 수다로 경험담 나누고 있습니다.
(2주에 한 번 2시간 가량 수다 나눕니다.)
다른분들은 모임 어떻게 하시나요? ^^
수원 다음 모임은 9월 22일 (화)10시 30분
Matilda ch.11부터 후반부 진행합니다.
엄마원서읽기에 관심있으신분들 쪽지나 댓글로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