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우리 말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가 영어에는 자음군이 흔하다는 점입니다.
자음이 여러 개 심지어 세 개까지 몰려서 하나의 모음과 결합됩니다.
우리는 여기에 –라는 모음을 넣어서 소리를 내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 spring을 [스 프 링], 이런 식으로. 이건 완전 아무도 못 알아 듣습니다.
CD 많이 듣고 따라하게 하세요. [ㅅㅍ링]이 한 박자에 후다닥 소리가 나야합니다.
장모음도 시작됐습니다. 파닉스 수준이 점차 높아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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