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에 들은 음악인데요....
어제 오늘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윤하 의 기다리다...라는 노래인데...2006년에 만든곡이더라구요...모르고 있었다...
어제 꽂혔어요.....
짝사랑에 대한 내용인데....
가사가 어쩜...예전 제 맘과 같은거에요....ㅎㅎㅎ
이 가사 내가 썻나??? 했을정도로요....
말도 못해보고 3년을 좋아했던...짝사랑 그 넘(?) 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ㅎ
아홉 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 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아구...가슴 절절했었던 그상황으로 막 돌아가지네요....ㅎㅎㅎ
쑥맘님들 이런 짝사랑 해보셨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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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7기 1,2조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