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쓰는거 같아요^^ㅎㅎ
저번주부터, 시작했어야하는데, 가족여행을다녀와 타이밍을 놓쳤어요ㅠ 한번 삐그덕거리다보니, 제자리 돌아오는게 많이 힘드네요~,, ㅎㅎ 어서, 빨리 자리잡아야할텐데~아둥바둥 중이에요^*^
친정엄마가 환갑이셔서 친정부모님과 제주도로, 3박4일 다녀왔었어요. 온지가 벌써 일주일이 지났건만 울아들래미는 아직 여운이 많이 남아있는듯 약간 들든 한주였어요.
그래서, 날따방은 좀 따라가기가 벅찼는데, 책읽기는 의외로 잘 이어가고 있는중입니다. 처음 책읽기시작할땐, 둘째 서윤이위주였는데, 요즘은 동준이가 더 읽어요.
정말 두아이 모두에게 집중하긴 힘들어, 저도 모르게 첫째에게 더 집중하는거같아요~.한애보고있으면, 한애는 꼭~놀고만 있네요 ㅋ 이제 가을되고, 좀 차분해지는 계절이니, 이놈저놈 다 좀 붙들어둬야겠어요. 올한해 지내보니, 되려 겨울이 책읽기엔 가장 좋았었던거 같네요~..
요즘은 다른거보다, 제가 가을을 타는건지 제생각이 많네요. 아이들에 대해서도 제가 먼저 맘을 잡아야 이끌고가는거고하는거라 내년이 두렵기도하면서, 지금 현재도 계속 돌아보게되고~막 그래요.
두려운게 더 많은데, 그보다는 맘을 잡는게 먼저겠지요. 올가을은 제가 담대해지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 또 즐겁게 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7기 1,2조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