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계절을 살아서 그런건지...
아님 천성적으로 게을러서 그런건지...
요새 완전 몸이 힘듭니다.
게다가 요즘 운전연수까지 시작했어요.
오늘은 고속도로 다녀왔는데 정신이 없네요.@@
10년전 초보운전하다가... 브레이크고장으로 내리막에서 까마득하니...
다행히 어느가게집 대문셔터에 박고...에어백 터지고...
(그때는 사이드 브레이트가 안된다는 걸 몰랐네요.ㅜ.ㅜ)
그 사고 후로는 운전 하는게 어찌나 겁이 나는지....
그래도 계속 남편만 의지 할수 없어 다시 운전을 시작했어요.
운전하고 나면 어깨, 무릎까지...흠....힘드네요.
링컨은 이번주에는 책을 조금 읽었어요.
북클럽 관련책도 많이 읽었는데 올리는 건 깜빡하고...
여기다 같이 올려봐요.





추석이 다가 오길래 관련책도 조금 읽어봤어요.
추석에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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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