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날휴일, 잘 보내고 계시나요? 요즘 정말 가을날씨가 제대로 인거 같아요!오늘도 하늘이 아주아주 청명하네요~, 느즈막히 애들덕에 일어나, 제대로 뒹굴거리고 있어요. 나갈라면 지금 나가야할텐데 애아빠가 없으니, 망설여지네요~;;;
저번주, 간만에 도서관에서 빌린책들 열심히 읽었네요. 우리집애들은 "모두 다 사랑해"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속 읽었어요. 그게 시리즈로 9번째 이야기이더군요. 우리집에 1번있는데 그것도 좋아해요. 울애들,그런 신파적 이야기를 좋아하는거같아요 ㅋ 나머지얘기들도 한번씩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었네요^^
나옹마마님, 소개로 어스본 명작동화, 좀 늦게구매했는데 그건 명작에 폭 빠져있는 딸래미가 아주 좋아하네요. 영어인데 상관없이 잘 찾아와서 무작정 읽어달랍니다. 요번주 말도안되는 발음으로 벤치파닉스랑 어스본읽어주느라 혼났어요~ㅋ 혀가 좀 풀리거같기도하고~모르는게 너무 많아 찾아가면서 읽어줘야하는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이참에 다른책들도 읽어줘야겠단생각도 들고하면서 그냥 맨입으로 버텼네요. 좀 더 제가 극복해가야할꺼같아요~^_^
여전,목이 터져라 공룡유치원을 읽어주는데, 애들은 잘도 외우던데 정작 전 안외워질까요..?맨날 읽으면서도 정말 보면서 읽어줘요~ㅋ 점점 진이 안빠지게 살살 읽고있어요. 그게~은근 글밥이 많네요. 나중 영어책으로도 편하게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듭니다.
상쾌한 아침인데, 벌써 머리가 아파와요~이럼 안되죠...! 정리 좀하고 콧바람 좀 쐬고 오렵니다. 가을되니, 마음자체가 서둘러지지않고 자꾸만 편하게 가려하네요~ㅎㅎ즐거운 연휴들보내시고, 담주 전 목요일에 올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벤치마크 유아반 10주차 숙제검사입니다. 


